리버티랩스
리버티랩스는 mission-critical한 좋은 제조기업을 지속적으로 인수해 영구 보유하고, AI 기반 운영시스템을 통해 장기 성장시키는 technology-enabled holding company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온 제조기업을 인수하고, permanent capital을 기반으로 장기 보유하면서, 중앙화된 operating platform을 통해 이 기업과 고객들이 AI 시대에도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는 시대를 상징할 수 있는 위대한 기업을 만들고자 합니다.
산업화 시대에는 삼성과 대우 같은 기업들이 한국을 상징했고, IT 시대에는 쿠팡과 토스 같은 기업들이 새로운 시대를 상징했습니다. 우리는 AI와 실물경제의 시대에는 제조업의 기반과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기업이 시대를 상징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전략
한국과 아시아에는 좋은 기술력을 가진 mission-critical 제조기업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중소기업이라는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최신 기술의 도입, 데이터 활용, 영업, 신제품 개발 등의 역량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좋은 기술과 제품을 가지고 있음에도 관리시스템과 인력의 한계 때문에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우리의 전략은 콜옵션이 달린 고수익 채권을 인수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통해 하방을 방어하면서, AI와 운영 개선을 통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옵션을 함께 보유하는 구조입니다.
우리는 기존 사업과 고객관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는 기업을 인수합니다. 그리고 그 위에 신제품 개발, 공정 개선, 영업 확대, 해외시장 진출 등의 전략을 적용해 더 큰 성장을 만들어갑니다.
인수한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갖추기 어려운 역량은 리버티랩스의 중앙화된 운영 플랫폼을 통해 보완합니다.
과거에는 여러 제조기업을 적은 인원으로 중앙에서 지원하고 운영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AI의 발전으로 적은 인원으로도 데이터 분석, 영업, 제품개발, 운영관리 등 다양한 기능을 각 자회사에 훨씬 높은 수준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변화가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형태의 제조업 성장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대한 기업과 복리
좋은 기업은 짧은 시간 안에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일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연쇄 창업이나 단기간의 컴퍼니 빌딩만으로는 진정 위대한 기업을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삼성과 같은 위대한 기업은 파는 것이 아니라 소유하는 것입니다. 그런 기업을 두고 엑싯을 이야기하는 것은 바보 같은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업은 수많은 작은 판단과 결정이 오랜 시간 누적되어 만들어집니다. 제품과 고객, 사람과 조직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자신이 내린 결정의 결과를 직접 경험하면서 조금씩 더 좋은 회사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진정 위대한 작품에는 영혼과 시간의 헌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가는 길은 20~30년의 여정입니다.
단순히 큰 회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역사, 더 나아가 인류의 역사에 기록될 수 있는 기업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일반적인 스타트업보다 훨씬 긴 시간의 축으로 사업을 바라봅니다.
영구자본
우리는 Anti-Private Equity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정해진 만기와 투자기간을 가진 펀드 구조만으로는 우리가 추구하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적은 인수한 기업을 더 높은 가격에 다시 파는 것이 아닙니다.
좋은 기업을 인수하고, 장기 보유하면서 계속 성장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우리가 영구자본 구조를 선택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유연성
시간에 쫓기는 자본으로는 충분한 유연성을 가지기 어렵습니다.
영구자본을 가지고 있으면 좋은 기회가 나타날 때까지 기다릴 수 있고, 반대로 정말 좋은 기회가 왔을 때는 공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의 중요한 경쟁력 중 하나는 투자를 잘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투자하지 않아도 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해진 투자기간 안에 자금을 집행하고 일정 기간 이후 회수해야 하는 구조에서는 이러한 선택권을 갖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좋은 기업이 없으면 기다리고, 정말 좋은 기업이 나타났을 때 움직일 수 있는 자본을 원합니다.
2. 장기 인센티브
좋은 오너십은 기업을 만드는 데 굉장히 중요합니다.
일본의 아자부다이 힐즈와 같은 도시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모리빌딩이 단기적인 매각을 목적으로 개발한 것이 아니라 직접 오랫동안 소유하려고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오랫동안 소유할 사람은 건물의 자재, 설계, 주변 환경과 같이 단기적인 수익성만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에도 투자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국의 부동산 개발사처럼 선분양을 하고, 일정 기간 이후 매각해야 하는 자산에서는 단기 수익률을 극대화하려는 인센티브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평생 소유하려고 회사를 운영하는 것과 일정 기간 보유한 뒤 재매각할 목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버티랩스는 PE가 아니라 영구자본에 기반한 지주회사를 만들어갑니다.
제조업
지금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시장은 $24T의 M2 유동성이 만들어낸 매우 강한 인플레이션 시장이며, 금리 상승과 함께 경기는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금리 통화시장에서는 구체적인 상품을 공급하지 않고 프레임을 만들던 플랫폼 등의 기업들이 시장을 지배했다면, 인플레이션 시장에서는 실제로 어떤 상품을 만들어 공급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의 몰락과 더불어 전 세계의 소비시장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한국, 일본, 대만과 같은 동아시아 수출국가의 제조기업들은 이미 큰 수혜를 입고 있으며, 앞으로 더 큰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국가 경제의 상당 부분을 제조업과 수출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우리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등 동아시아 제조 수출국가들에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거대한 기회가 펼쳐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동아시아에서 제조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리콘밸리에서 한국인들끼리 모여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인프라와 인재를 기반으로 해외 기업들과 전쟁을 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이 이미 가지고 있는 제조 인프라와 공급망, 기술력과 인재를 기반으로 제품을 만들고, 전 세계에 수출하면서 해외 기업들과 직접 경쟁해야 합니다.
따라서 앞으로는 한국에 기반을 두고, 수출을 통해 해외 기업들과 싸울 수 있는 사업이 이번 매크로에서 가장 강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M&A
제조업은 신규 창업의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제품을 만드는 기술뿐 아니라 제조역량을 구축하고, 품질과 납기를 맞추며, 고객과 장기간 신뢰를 쌓는 데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반대로 이미 이러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기업을 인수해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좋은 기술과 고객을 가지고 있음에도 기업 승계 문제로 인해 매각을 고민하는 제조기업들은 앞으로 10년 동안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의 경험으로는 거버넌스를 통제하지 못한다면 실질적인 AX를 만들어내기 어렵습니다.
외부 사람이 들어와서 AI 솔루션 하나를 도입한다고 회사는 절대 변화하지 못합니다. 데이터 구조, 업무 방식, 조직, 인센티브와 의사결정 방식까지 함께 바꾸어야 하는데, 외부 AX 컨설팅, 소프트웨어 도입만으로는 절대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우리는 기업을 직접 인수하고 운영하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를 실제로 실행할 수 있고, 그 결과 만들어지는 가치 역시 직접 소유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M&A는 growth engine입니다.
다른 스타트업들과 달리 우리는 이미 profitable한 기업을 인수하면서 시작합니다. 인수를 할 때마다 매출과 이익의 기반이 커지고, 운영 개선을 통해 기존 기업의 성장까지 만들어냅니다.
좋은 기업을 계속 인수하고, 더 잘 운영하고, 그 위에 다시 새로운 기업을 인수하면서 매출과 이익을 복리로 키워가는 구조입니다.
우리는 이익 20억 이상, 영업이익률 평균 10% 이상의 현금창출력이 좋은 기업들만 EBITDA 4~6x 사이의 멀티플에 인수하여, 운영 개선이 안 되더라도 높은 자본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기업들만을 인수합니다. 물론 대상 회사의 기술력과 해자가 강력하면 더 높은 멀티플도 예외적으로 적용합니다.
SMB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에서 AI 적용의 Marginal ROI가 더 높습니다.
대기업은 이미 좋은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전문인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AI를 통해 10을 12로 개선해야 합니다. 반면 중소기업에는 아직 데이터가 정리되어 있지 않거나, 영업과 생산을 사람의 경험에 의존하는 등 2를 7로 바꿀 수 있는 low-hanging fruit가 훨씬 많습니다. 작은 조직에서는 한 사람의 생산성 개선만으로도 회사 전체의 생산성과 EBITDA에 미치는 영향이 큽니다.
동시에 AI는 과거 대기업만 가질 수 있었던 데이터 분석, 영업, 마케팅, 제품개발, 고객응대 등의 역량을 훨씬 낮은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있습니다. 기업 규모에서 발생하던 역량의 격차를 AI가 줄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AI가 대기업의 생산성을 조금 더 높이는 것보다, 기존에 이러한 역량을 갖추지 못했던 SMB의 생산성을 훨씬 큰 폭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I가 바꾸는 것
AI를 통해 기존에는 경제성이 맞지 않아 하지 못했던 일들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기존 제조기반을 활용해 더 많은 신제품을 개발하고, 기존 고객에게 더 많은 제품을 판매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 데이터 분석
많은 중소 제조기업에는 수십 년 동안 축적된 고객, 제품, 생산, 품질 데이터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가 제대로 정리되거나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ERP, MES, CRM 등 기본적인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그 위에서 AI를 활용해 영업, 생산, 품질, 재고, 고객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전문적인 데이터 인력과 큰 비용이 필요했던 분석을 훨씬 적은 비용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2. 신제품 개발 및 출시
AI는 신제품 개발 사이클을 빠르게 하고 개발 비용을 낮출 것입니다.
기존에는 엔지니어 인력과 개발비의 제약 때문에 소수의 프로젝트만 선택해서 진행해야 했습니다.
앞으로는 AI 덕분에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제품을 시도하고,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제품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제조기반과 고객을 이미 가지고 있는 기업에게 이러한 변화는 특히 강력합니다.
3. 영업
새로운 고객을 찾고, 잠재 고객을 분석하고, 각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제안하고, 해외시장에 진출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AI가 크게 보완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별도의 해외영업 조직이나 마케팅 인력이 필요했던 활동들을 훨씬 작은 팀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4. 운영 효율화
중소 제조기업의 많은 업무는 아직 사람의 경험과 수작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생산계획, 구매, 재고, 견적, 품질관리, 고객응대 등 다양한 업무에 데이터와 자동화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대기업만 경제성 있게 구축할 수 있었던 운영시스템을 AI와 소프트웨어를 통해 훨씬 낮은 비용으로 구축할 수 있게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시스템을 각 기업에 개별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중앙의 operating platform에서 반복적으로 개발하고 여러 기업에 적용하려고 합니다.
기업을 하나 인수할 때마다 우리가 가진 운영역량이 더 강해지고, 그 운영역량을 다시 다음 기업에 적용하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AI가 바꾸지 못하는 것
반대로 AI가 발전해도 쉽게 바뀌지 않는 것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고객관계, 신뢰, 제조역량입니다.
산업용 제품의 고객은 새로운 회사가 조금 더 좋은 제품이나 조금 더 낮은 가격을 제시한다고 해서 쉽게 거래처를 바꾸지 않습니다. 불량과 납기 지연이 발생했을 때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훨씬 크기 때문입니다.
결국 고객은 오랜 기간 일정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약속한 납기를 맞추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응해온 파트너를 신뢰합니다.
제조역량 역시 단기간에 만들기 어렵습니다. 제품 설계만 있다고 제품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공정에 대한 이해, 작업자의 경험, 공급망, 품질관리, 생산기술, 수많은 시행착오가 축적되어야 안정적으로 제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역량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미 이런 기반을 가진 기업들을 인수합니다.
AI로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는 비용이 낮아질수록, 실제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제조역량과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고객관계를 이미 가진 기업의 가치는 오히려 더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경험
우리는 이미 영업이익 30억 원 이상의 산업용 헤드셋과 인터콤을 생산하는 mission-critical 통신장비 제조기업을 인수해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업용 통신장비는 품질과 신뢰성이 중요하고, 고객이 쉽게 공급업체를 변경하기 어려운 시장입니다. 동시에 글로벌 공급망 변화로 인해 중국산 제품이 점차 배제되고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기업을 운영하면서 제품개발, 생산, 데이터, 영업, 해외시장 확대 등 다양한 영역을 직접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배운 운영방식과 시행착오는 다음 기업을 인수하고 운영하는 데 다시 활용됩니다.
2027년에도 새로운 기업들을 추가로 인수하며, 더 다양한 제조업에서 운영 경험과 역량을 계속 축적해나가려고 합니다.
리버티랩스 팀
우리는 극단적인 자본주의자들입니다.
우리는 자본주의가 만들어내는 소유, 경쟁, 책임, 성과와 장기 복리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투자회사가 아닙니다. 기업을 인수하는 능력과 기업을 운영하는 능력, 기술을 만드는 능력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회사를 만들고자 합니다.
리버티랩스는 패밀리오피스와 자본시장에서 경험을 쌓은 대표, Harvard Law School 출신의 뉴욕 M&A 전문 변호사, 미국 테크기업 출신 엔지니어, 상장 중견기업 대표, 공장 운영 전문가 등 각자의 영역에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안정적인 커리어와 직장을 그만두고 모였습니다. 2~3년 뒤의 다음 커리어를 위해서가 아니라, 앞으로 20~30년을 함께하며 위대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재상
우리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맺고 싶습니다.
금융권과 스타트업에서 2~3년마다 커리어를 바꾸는 것을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 사업을 깊이 이해하고, 자신이 내린 결정이 몇 년 뒤 어떤 결과를 만드는지까지 직접 경험해야 진짜 실력이 쌓인다고 생각합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미카와의 무사들처럼, 오랜 시간 서로를 믿고 우직하게 끝까지 함께할 수 있는 관계를 지향합니다. 좋은 기업을 오랫동안 소유하고 키우고 싶은 것처럼, 좋은 사람들과도 가능한 한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만나고 채용하는 과정도 굉장히 긴 시간의 축으로 봅니다. 짧은 면접 몇 번으로 사람을 판단하기보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서로를 알아간 뒤 함께해야 실패가 적고 장기간 함께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또한 우리가 선호하는 특성은 명확합니다.
극단적인 성취욕, 정직함, 경쟁성, 높은 위험 감수 성향, 장시간 노동에 대한 낮은 거부감, status에 대한 경쟁심, 직접적인 갈등을 감수할 수 있는 태도, 그리고 개인적인 편안함보다 조직의 목표를 앞에 둘 수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우리와 여정을 함께하고 싶으신 분들은 편하게 커피챗을 요청해 주세요. 한 분 한 분 직접 만나 뵙고 장기적인 관계를 만들고 싶습니다. 현재 이직 생각이 없으시더라도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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